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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행사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에너지기술산업 정책 융복합형 인력 양성

기후변화, 그 치명적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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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7-01-26 10:31 조회6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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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은 지구가 생긴 이래 가장 뜨거운 해였다. 이 기록은 3년 연속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과 항공우주국(NASA)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온도는 섭씨 14.83도였다. 20세기 평균에 비하면 0.94도가 높은 수치다. 북극은 산업혁명 이전에 비해 4도 상승했다. 북극이 중요한 건 태양열의 대부분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역시 연평균 기온 13.6도를 기록해 가장 더운 해였다. 여름철 폭염과 이상기온은 많은 동식물을 죽게 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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