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변화 및 에너지 연구소

뉴스/행사

  • 뉴스/행사

뉴스/행사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에너지기술산업 정책 융복합형 인력 양성

경북대 2025년 탄소중립 캠퍼스 탈바꿈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2 20:00 조회78회 댓글0건

본문

 

전국 대학 중 에너지 사용량이 서울대 다음으로 많은 경북대가 2025년 말에는 모든 에너지를 저탄소로 전환하고, 친환경자동차만 다니는 캠퍼스로 탈바꿈한다.

대구시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캠퍼스를 '탄소중립 공간'으로 조성키로 하고 경북대부터 시범추진키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홍원화 경북대총장,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 이재규 태영건설 대표는 이를 위해 10일 경북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경북대는 건물단위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축하고, 탄소배출권과 사용자가 계약만큼 사용량을 줄이며, 구매자와 생산자 간 사전 동의한 가격으로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 등을 통해 캠퍼스 내 연간 2만6,363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고, 수익창출 모델을 발굴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참고)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41566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경북대학교 공대 3호관 409호 / Tel : 053-950-6662 / Fax : 053-950-6693

Copyright(c) 2016 KNU Institute for Global Climate Change and Energy. All Rights Reserved.